Delphi와 C++Builder의 2007 버전부터는 GIF 이미지가 지원됩니다. 그전까지는 ico, wmf/emf, bmp 외에는 jpg만 지원되었는데요. jpg도 많이 쓰이는 포맷이긴 하지만, 버튼의 아이콘 표시 등에는 적절하지 못하기 때문에 보통 gif나 png를 더 많이 쓰지요.델파이/C++빌더 2009 버전부터 PNG를 기본 지원하게 되었고, GIF에서 지원하는 대부분의 기능들을 PNG에서 지원하고 PNG가 대부분의 경우 GIF보다 기능이 더 뛰어나기 때문에 웬만해서는 PNG를 제쳐 두고 GIF를 쓸 일은 없어졌습니다.(VCL에서 GIF 지원은 Anders Melander 씨가 TGIFImage를 코드기어에 기부한 것이고, PNG 지원은 Gustavo Daud 씨의 TPNGImage를 코드기어가 사들인 것입...more
이제 Dephi/C++Builder XE 발표 세미나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는데요.(혹시 아직 모르셨던 분들은 클릭! http://www.devgear.co.kr/rad-studio-xe-preview/seminar_radstudio_xe.html)프리뷰 동영상들에서도 보셨다시피 이번 XE 버전에서는 개발툴의 기능 면에서도 많은 개선이 있었지만, 다른 면에서도 아주 멋진 소식이 하나 있는데요.그건 바로... Dephi/C++Builder XE 버전을 구입하면, 그 하위 버전인 2010, 2009, 2007, 7/6 버전도 모두 함께 준다는 겁니다! 이걸 다 구입하려면 가격이... 업그레이드로 비용을 절약해서 구입한다고 해도, Delphi나 C++Builder 한 카피 가격의 세배 정도는 됩니다.따라서, 이제 델파이 2010, 2009, 2007...more
trackback :: http://blog.devquest.co.kr/imp/trackback/196
Entera라는 미들웨어 서버가 있습니다. 요즘은 뭐 그닥 대세는 아닙니다만, 90년대 말부터 2000년대 초까지 전세계 미들웨어 서버 시장에서 한 칼(?) 했었던 주요 솔루션들 중 하나였죠. 국내에서도, 관공서와 병원 등에서 아주 많이 사용되었고요. 지금도 행정안전부와 서울시청 등의 기관들과 꽤 여러 병원들에서 사용중입니다.엔테라는 특히 델파이 개발자들에게는 더욱 친숙한데... 물론 파워빌더 등의 다른 툴과도 연동해서 개발하기도 했지만, 델파이로 연동 개발한 경우가 가장 많았습니다. 지금은 아니지만 한때 볼랜드의 제품이었고, 또 델파이에서 개발을 지원하는 전용 컴포넌트가 번들되어 있기도 해서, 델파이에서 엔테라 개발...more
trackback :: http://blog.devquest.co.kr/imp/trackback/162
이 에러는 컴파일이나 런타임 에러가 아니라, RAD Studio, 즉 델파이나 C++빌더 IDE의 Welcome Page에 나타나는 에러입니다. 웰컴 페이지에 기존에 열었던 프로젝트 리스트 등이 전혀 나타나지 않고 이 에러 메시지만 달랑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아래 이미지 참조)이 에러는 델파이 쪽의 에러가 아니라 윈도우 시스템의 에러입니다. 정확하게는, 윈도우 OS에 내장된 VB스크립트/J스크립트 엔진이 등록되지 않았거나 혹은 파일이 없을 때입니다. 이 OS 오류를 해결하시려면 다음과 같이 하시면 됩니다.regsvr32 scrrun.dll(scrrun.dll 파일이 윈도우 OS에 내장된 스크립트 엔진입니다)만약 이렇게 해서 해결이 안된다면 scrrun.dll 파일이 아...more
trackback :: http://blog.devquest.co.kr/imp/trackback/155
현재 정상적으로 판매되고 있는 델파이 버전들은 델파이 2010, 델파이 2009, 델파이 2007, 델파이 7 이렇게 네 가지 버전입니다. 이 글은, 개발자들이 이 네 가지 델파이 버전들 중에서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적절한 델파이 버전을 선택하기 위한 가이드를 드리기 위한 것입니다.델파이 7델파이 7이 지금도 정상 판매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원래 단종되었던 제품을 시장의 상황 때문에 억지로(?) 재판매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기술 지원이나 버그 패치 등은 전혀 되지 않습니다.또한 델파이 7은 2002년에 발표된 제품으로서, 출시된지 8년이나 트렌드에 뒤쳐진 제품입니다. 지원하는 OS는 윈도우 XP까지이며 윈도우 2003도 정식...more
trackback :: http://blog.devquest.co.kr/imp/trackback/148
Delphi/C++Builder 2007은 공식적으로 Windows Vista까지만 지원하며, Windows 7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Windows Vista와 Windows 7은 기술적으로 대단히 유사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는 Windows Vista를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은 Windows 7도 지원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하지만 반드시 그렇지는 않아서, Vista에서는 아무 문제가 없었던 것이 Windows 7에서 오동작하는 경우도 간혹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 데브기어와 본사인 엠바카데로의 공식적인 입장은, Windows 7에서의 정상 동작을 보장하려면 Delphi/C++Builder의 2010을 사용하여 개발하라는 것입니다.바로 이번에 알려드리는 핫픽스가 이런 경우의 문제인데.. Delphi/C++Builder 2...more
trackback :: http://blog.devquest.co.kr/imp/trackback/120
Delphi/C++Builder 트라이얼이 설치된 상태에서 정품을 구입해서 정품을 재설치하려고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굳이 트라이얼을 언인스톨하고 다시 재설치할 필요가 없구요. 다음과 같은 절차를 따르면 간편하게 기존 설치본이 정품으로 업그레이드됩니다.이 방법은, Delphi나 C++Builder의 단품만 설치된 상태에서 다른 하나를 추가로 설치하는 경우, RAD Studio로 업그레이드하는 경우에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쉽게 말해서, 트라이얼이든 정품이든 이미 설치된 상태에서 '다른 정품을 추가'하는 절차가 되겠습니다.1. 시작 메뉴 "Embarcadero RAD Studio 2010" 프로그램 그룹에서 "Modify, Repair, Uninstall"을 클릭합니...more
trackback :: http://blog.devquest.co.kr/imp/trackback/84
기본적으로 저는 퀵리포트(QuickReport)를 안좋아합니다. 오래전부터 버그 투성이였고, 지금도 버그가 꽤 많이 남아있으며, 더 좋은 대안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 대안 리포트 컴포넌트로는 여러 리포트 컴포넌트들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FastReport를 추천합니다.QuickReport는 Delphi/C++Builder 6 버전까지는 개발툴에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었지만, 그 이후로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Delphi 7에서는 등록은 안되어 있어도 파일은 있었기 때문에 개발자가 직접 등록할 수 있었지만, Delphi 2005 버전부터는 아예 파일 자체가 빠져버렸습니다. 대신 RaveReport가 번들되었죠.그러다가, Delphi/C++Builder 2006과 2007 두 버전에서는 기본 ...more
trackback :: http://blog.devquest.co.kr/imp/trackback/56
아시다시피 Delphi/C++Builder 2009 버전은 유니코드가 전면 적용된 버전이죠. 따라서 2009 버전에서 TEdit의 MaxLength 값을 10이라고 지정한다면 영숫자 뿐만 아니라 한글도 10자까지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반면, Delphi/C++Builder의 2007 버전은 유니코드가 적용되지 않은, 즉 Ansi 코드 버전입니다. 따라서 MaxLength에서 설정한 값이 10이라면, 한글만 입력했을 경우 5자만 들어가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런데, 최근 델파이를 사용하는 주요 업체들 중 한군데에서 기술지원을 요청한 케이스에서, Delphi 2007에서 TEdit의 MaxLength가 마치 유니코드 버전인 것처럼 동작한다는 레포트가 있었습니다. 다시 말해, MaxLength...more